여자 친구가 애인 만날때 성인기구를 사용한다는데요.
Q;;
친구가 애인하고 만날때 항상 성인기구를 지니고
가는 것을 저에게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장난감인가 했는데 성인기구라네요. 여자인데도
가방에 그것을 놓고 다니는데 좀 망측하기도 하고
제가 다 부끄럽더라구요.
그런데, 성인기구를 써보니 처음에는 친구도
거부감을 갖다가 이제는 혼자서도 즐기고
가지고 놀기 재밌다고 합니다. 요즘은 술한잔
마시다보면 이야기 끝에는 항상 남녀관계 이야기랑
성인기구 관련 이야기 뿐이네요.
저도 여자인지라 성인기구를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데요.
괜찮은 기구 하나만 추천 부탁합니다.
A;;
저도 처음에는 여자인데다가 남친이 성인기구 구입했다고,
들이미는데 거부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남친이 하도
호기심을 내비치길래 못이기는척 함께 성인용품몰 온라인
사이트로 가서 둘러봤지만, 별로 성인기구가 마음이 내키지 않고
무서운 마음이 더들더군요.
나중에 혼자 마음먹고 천천히 둘러보기도 했는데
천천히 보니까 남친의 거기 닮은 성인기구도
있어서 급재미를 느껴서 자세하게 둘러보게 되었네요.
결국 그 수많은 성인기구 중에 계란모양의 에그진동기랑
소피아 딜도라는 좀 귀여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남친몰래
혼자 사용해보니 처음에는 그 진동이 너무 이상해서 몇번 포기하다가
3~4번 재시도 끝에 성인기구가 제몸에 맞게 되었어요.
처음 쓰는 괜찮은 기구라면 제가 앞에 말씀드린 제품이 좋습니다.
남친 없을 때 오르가즘 느끼고 싶을때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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