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개월 신혼부부 와이프가 성욕이 안생긴데요
고민남 질문;;결혼한지 10개월됐습니다 요개만 간단히 쓰겠십니다
결혼 전과 초에는 서로 눈만맞주치면 하곤했는데
3개월전서부턴지 와이프가 신경질적으로 피하더라구여
그래서마니 싸우기도했습니다 왜성욕이 안생길까요??
글구 참고로 전27살이고 와이프는29살입니다
일주일에 걸혼초인사람들이 일주일에 3~4번하는게 마니 하는것인가요
자세한답변 부탁드립니다 장난사절입니다
저희는 심각하거든요 저도 글고 와이프도 글쿠여
고민남1 답변;;
일주일에 3~4회의 부부관계는 절대 많은 편이 아닙니다.
평범한 수준이고 적게 하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신혼초엔 거의 매일이다시피 관계를 가지는 부부들도 적지 않거든요.
40대정도쯤이면 일주일에 2번정도가 적절하다고 하는
비뇨기과 전문의가 쓴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상식에 의하면
갑작스런 성욕의 저하는 호로몬의 변화가 있을수도 있고
스트레스로 인한 성욕,
변화가 없는 같은 행위의 반복에 의한 성행위가 번거럽게 느껴지거나
욕구 상실로 이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콩나물만 반찬으로 먹는거 비슷한..한마디로 질리는거죠.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대안을 제시한다면
가끔은 애무만 하고 관계는 갖지 않는 방법도 있을듯 하고
꼭 집에서만 관계를 가지지 말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의 스릴(예를 들어 카섹스같은..)있는 관계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그리고 증상들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아무래도 비뇨기과 전문의를 만나
치료나 상담을 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빕니다.
궁금남2 답변;;
몸과 마음이 평안할 때 할 일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문제가 있으면 몸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마음에 신경쓰고 있는 문제가 해결되면 원하는 자녀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둘째 자녀를 갖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서 고민하시는군요.
우리 몸은 마음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현재 수면제와 신경안정제등을 복용하고 계시네요.
현재 어려워하거나 힘들어하고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 문제가 해결되어야 몸도 정상적인 욕구를 회복할 것입니다.
아래 의견란에 답글을 달거나 쪽지로 대화하며 문제를 풀어보세요
아무쪼록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시고 원하는 둘째 자녀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현실남3 답변;;
아 이게 동병상련 입니까?
저랑 상황이 아주 똑같네요..
저는 지치다 못해 혼자 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겁나서 성매매 같은건 안하고(좀 무섭기도 하고)
자위기구 사용해서 풀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별 말 안하더군요.
차라리 혼자 푸는게 더 마음이 편하네요.
안하고 살순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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